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연 3.9~4.0% 수준이다. 반면 청년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연 2.0~3.3%,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은 연 1.5%까지 낮아진다.
작성: 김기자 | 참조: 한국주택금융공사·주택도시기금 공식 자료, 은행 공시 기준 (2026.07.27 조회) | 최종 업데이트:
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4%대 초반 형성
은행 공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자료를 함께 확인한 결과, 현재 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연 3.9~4.0% 수준에 형성돼 있다 (출처: 은행권 공시 종합 2026.07). 실제 적용금리는 보증기관(HUG·HF·SGI)과 보증비율, 신용점수에 따라 달라진다.
| 상품 | 금리 | 한도 |
|---|---|---|
| 시중은행 일반 전세자금대출 | 3.9~4.0% | 보증한도 내 |
| 청년버팀목 전세자금대출 | 2.0~3.3% | 최대 2억 원 |
|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 | 1.5% | 최대 1억 원 |
청년·중소기업 재직자는 정책상품부터 확인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라면 청년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이라면 중기청 전세대출을 시중은행 상품보다 먼저 검토하는 편이 유리하다.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주택도시기금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격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보증기관별 차이 - HUG·HF·SGI
전세자금대출은 개인 신용이 아니라 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담보로 실행되는 구조라, 어느 보증기관(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SGI서울보증)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진다. 은행 창구에서 여러 보증상품을 함께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금리는 어떻게 바뀌었나
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최근 3.9~4.0% 구간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정책상품인 청년버팀목·중기청 전세대출은 예산 소진 여부에 따라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실행 계획이 있다면 잔여 예산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궁금할 만한 것들
Q. 전세자금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A. 전세보증금의 일정 비율(통상 80% 안팎)과 보증기관별 한도, 소득 요건을 종합해 결정된다. 상품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은행 창구에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Q. 전세대출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A. 대부분의 전세자금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거나 매우 낮다. 다만 상품별로 다를 수 있어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정부·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신청 조건과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니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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