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주 저축은행권 적금 금리는 최고 연 6.50%다. 조건 없이 가입 가능한 상품 기준으로 저축은행권 적금 상위권을 정리했다.
작성: 김기자 | 참조: 저축은행중앙회 공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기준 (2026.07.27 조회) | 최종 업데이트:
저축은행권 적금, 7월 마지막주 상위권 정리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와 금융상품한눈에를 함께 확인한 결과, 1년 정기적금 기준 최고금리는 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의 연 6.50%였다 (출처: 저축은행중앙회 공시 2026.07).
| 상품명 | 최고금리 | 기본금리 |
|---|---|---|
| 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 | 6.50% | 6.50% |
| 하나저축은행 정기적금 | 5.80% | 5.80% |
| 그 외 저축은행권 일반 적금 평균 구간 | 4.0%대 | 4.0%대 |
신협·새마을금고 특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신협과 새마을금고는 조합원 가입이 전제되는 대신, 지역 조합별로 저축은행권보다 높은 특판 적금을 수시로 내놓는다. 다만 조합마다 조건과 한도가 달라 전국 단위로 일괄 비교하기는 어렵다. 가까운 조합의 공시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적금 가입 전 확인할 3가지
지난주 대비 이번 주 금리는 어떻게 바뀌었나
직전 발행과 비교하면 애큐온저축은행이 6%대 후반에서 6.50%로 최고금리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저축은행권 전체 평균 구간도 4.0~6.5%로 큰 변동은 없었지만, 특판 상품은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관심 있는 상품은 바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적금 금리가 높을수록 무조건 유리한가요?
A. 월 납입 한도가 낮으면 표시금리가 높아도 실제 받는 이자 총액은 크지 않을 수 있다. 한도와 금리를 함께 따져야 한다.
Q. 저축은행 적금도 소득공제나 비과세 혜택이 있나요?
A. 일반 저축은행 적금 자체에는 세제 혜택이 없다. 비과세 혜택이 필요하면 청년도약계좌 등 별도 정책형 상품을 확인해야 한다.
본 내용은 작성 시점의 공식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개인별 조건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판단 전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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